munito무니토.MU-11
플랫 트롤리 상판 색상은 화이트와 우드 중 하나를 골라야 하나요?
트롤리를 둘 방의 분위기에 맞춰 상판 색상을 어느 쪽으로 골라 사야 할지 고민하는 순간입니다.
FLAT TROLLEY는 자작나무 합판의 양면에 화이트와 우드 마감을 함께 접합해, 색상을 따로 고르지 않고 언제든 뒤집어 쓸 수 있습니다.
munito 무니토의 플랫 트롤리는 상판 색상을 하나만 정해 구매하는 구조가 아닙니다. 자작나무 합판을 가운데에 두고 한쪽 면에는 WHITE(화이트), 반대쪽 면에는 WOOD(우드) 마재를 접합한 양면 구성으로 제작되었습니다[1].
뒤집어 얹으면 됩니다. 밝고 정돈된 느낌을 내고 싶을 때는 흰 면을 위로 올리고, 차분하고 자연스러운 원목 결을 살리고 싶을 때는 나무 면이 보이도록 돌려놓으면 공간의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상판 표면에 쓰인 HPL 소재는 미국 UL사의 친환경 인증인 GREENGUARD(그린가드) 테스트를 거쳤습니다[2].
hmmm, 가구를 들일 때 색상 조합이 망설여진다면, 계절이나 놓는 방에 맞춰 면을 손쉽게 바꿀 수 있는 양면 상판이 산뜻한 갈림길의 답이 되어 줍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FLAT TROLLEY290,000원
상판을 뒤집어 얹을 때 별도의 체결 도구나 고정 장치가 필요한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