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EDITION먼데이에디션.ME-13
팔찌 설명에 나오는 스틱 바로크 진주는 어떤 형태인가요?
둥근 진주와 달리 스틱 바로크라는 낯선 명칭을 보고 어떤 모양과 특징을 가졌는지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바로크 진주는 표면과 형태가 불규칙한 진주를 뜻하며, 길게 뻗은 형태와 둥근 미니 진주를 섞어 입체적인 결을 냅니다[1].
바로크는 본래 일그러진 진주를 뜻하는 말로, 인위적인 원형으로 가공하지 않아 알마다 고유한 굴곡과 질감을 지닌 천연 진주를 가리킵니다.
MONDAY EDITION 먼데이에디션의 Sea Reed Pearl Bracelet은 길게 자란 나뭇가지 모양의 스틱 바로크 진주와 매끄럽게 정형화된 미니 진주를 함께 엮었습니다[2].
표면의 빛과 결이 교차합니다. 균일한 미니 진주 사이로 자연스럽게 뻗은 스틱 진주가 얹히며, 단일한 진주 팔찌가 주는 정형성을 덜어냅니다.
hmmm, 규격화된 진주 사이에 자연물이 지닌 비대칭 선을 섞어 장신구의 분위기를 한결 가볍게 푼 조합입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Sea Reed Pearl Bracelet150,400원
스틱 바로크 진주의 평균적인 길이와 두께 편차는 공식 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