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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W CLASSIC로우클래식LC-4

매장 1층 창 안으로 사람들이 작업하는 모습이 보이던데, 어떤 공간인가요?

매장 앞을 지나다 창 너머에서 일하는 모습을 보고 저기가 사무실인지 작업장인지 궁금해집니다. 옷을 보러 들어가는 층에서 왜 작업 광경이 보이는지 알고 싶어집니다.

hmmm 편집 답변

1층에 패턴실을 두고 큼직한 창을 냈기 때문에, 지나는 사람도 옷의 본을 뜨는 작업을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보통 매장 1층은 다 만들어진 옷이 놓이는 곳입니다. LOW CLASSIC 로우클래식의 사옥인 미래빌딩은 그 자리에 옷을 만드는 방을 두었습니다. 1층 패턴실은 큼직한 창을 내어, 안에 들어가지 않아도 작업하는 광경이 보이도록 설계되었습니다[1].

패턴은 디자인 그림을 실제로 자를 수 있는 조각 도면으로 옮기는 단계로, 봉제에 들어가기 전에 옷의 형태가 결정되는 지점입니다. 그 방이 1층에 있고, 같은 층에는 라운지와 정원이 이어집니다[2]. 2층은 디자인실과 쇼룸, 3층은 LC 엘씨 라인 제품이 놓이는 층이면서 '미래 프로젝트'라 이름 붙인 활동 공간으로 쓰입니다[3][4]. 지하에는 칸틴이라 부르는 다이닝 공간과 정원이 있습니다[5][6]. 이 건물에서 40여 명이 함께 일합니다[7].

이명신은 미래빌딩을 커뮤니케이션 공간으로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습니다[8]. hmmm, 커뮤니케이션은 보통 말로 주고받는 일인데, 이 건물에서는 창 한 장이 그 역할의 일부를 맡고 있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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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패턴실의 작업을 볼 수 있는 시간대나 방문객의 관람 조건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