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KSON CHAMELEON잭슨 카멜레온.JC-9
노뜨 다이닝 체어 바닥 프레임에 약간의 유격이 있는데 그대로 앉아도 되나요?
새 의자를 바닥에 놓았을 때 다리 끝이 살짝 떠 있는 것을 보고 사용해도 괜찮은지 궁금한 상황입니다.
하부 프레임에 10~20mm의 제작 오차가 있을 수 있지만 실제로 앉으면 하중으로 수평이 맞춰지므로 기능과 안전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새 의자를 바닥에 내려놓았을 때 다리 끝이 바닥에서 살짝 뜨는 모습을 먼저 마주하게 됩니다.
JACKSON CHAMELEON 잭슨카멜레온의 Note 다이닝 체어는 하부 프레임 제작 과정에서 10~20mm 안팎의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1]. 빈 의자 상태에서는 다리가 떠 있는 것처럼 보여도, 사람이 앉아 무게가 실리면 프레임이 자리를 잡으며 수평이 맞춰집니다[2]. 착석했을 때 바닥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도록 만들어져 기능과 안전성에는 이상이 없습니다[3].
놓아둔 바닥 면의 상태에 따라 미세한 흔들림이 남는다면, 하부에 패드를 덧대어 균형을 맞추면 됩니다[4].

공식 상품페이지 ↗Note | Dining Chair450,000원
흔들림을 보완하는 하부 부착 패드가 기본 구성품으로 함께 제공되는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