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아 테이블 상판 옵션에서 초투명 강화유리와 세라믹 중 무엇을 골라야 할까요?
누아 테이블을 고를 때 두 상판 소재의 차이점과 관리 방식의 차이를 비교해 보고 결정하려는 독자의 질문입니다.
누아 테이블은 하부와 다리 구조는 동일하지만, 색감의 맑은 투과를 원하면 초투명 강화유리를, 오염에 강하고 관리가 편한 식탁을 원하면 세라믹 상판을 선택하면 됩니다.
JACKSON CHAMELEON 잭슨카멜레온의 누아 테이블에서 고르는 두 옵션은 하부 MDF와 알루미늄, 철제로 만든 다리 골조가 서로 같습니다[1][2]. 차이를 가르는 지점은 그릇과 손이 닿는 맨 위 표면의 성격입니다.
Tempered Glass(템퍼드 글래스) 강화유리 상판은 본래의 색감을 맑게 투과시키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일반 플로트 유리에서 흔히 보이는 푸르스름한 빛을 줄인 저철분 초투명 강화유리를 써서 왜곡 없이 깨끗한 색을 보여 줍니다[3]. 유리 바로 아래에는 하이그로시 몸체와 동일한 색상을 배접해, 상판 위로 차분한 빛깔이 맑게 비쳐 올라옵니다[4]. 정돈된 색감을 즐기기에 좋지만, 유리 소재 특성상 그릇을 둘 때 부딪히는 소리가 나거나 지문이 남을 수 있어 자주 닦아 주어야 합니다.
반면 Ceramic(세라믹) 상판은 일상적인 관리와 실용성에 무게를 둡니다. 2시간 동안 구워내 단단하게 다졌으며[5], 0.05% 미만의 낮은 수분 흡수율로 CTI 인증을 받았습니다[6]. 양념이나 커피 같은 음식물이 표면 틈새로 스며들지 않아 행주로 가볍게 훔쳐내기 수월합니다.
hmmm, 맑은 빛깔이 비치는 투명한 인상을 식탁에 채우고 싶다면 초투명 강화유리가, 오염 걱정 없이 음식을 편하게 차려 내는 쓰임새를 바란다면 세라믹이 어울립니다.

강화유리와 세라믹 상판의 정확한 두께 사양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