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LENCE인사일런스.IN-6
니트 소매 끝이나 밑단이 쉽게 늘어나지 않게 돕는 편직 방식이 있나요?
니트를 자주 입다 보면 마찰과 당김이 잦은 소매와 밑단이 먼저 늘어나 옷 형태가 흐트러지기 쉽습니다.
소매와 밑단 끝부분에 탄성이 있는 스판사를 섞어 짜면 옷을 자주 입고 벗어도 원래 형태로 돌아오는 힘이 유지됩니다[1].
스판사는 신축성과 복원력이 뛰어난 합성 섬유인 스판덱스를 일컫는 말입니다. 니트는 실을 고리 모양으로 엮어 만들기 때문에 유연하지만, 손목이나 허리처럼 자주 당겨지는 끝자리는 시간이 지나면서 탄력을 잃고 처지기 쉽습니다.
INSILENCE 인사일런스는 캐시미어 헨리넥 니트의 소매와 밑단에 스판사를 함께 짜 넣어 이러한 늘어남을 줄였습니다[2]. 원단 고유의 부드러운 촉감을 살리면서도 쉽게 늘어지는 테두리에 복원력을 더해 옷 모양새를 단정하게 유지하도록 돕습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캐시미어 헨리넥 니트 GREY169,000원
스판사가 섞인 소매와 밑단 부위의 정확한 혼용률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