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TCHINGROOM해칭룸.HR-6
소매에 숨겨진 핑거홀은 어떤 역할을 하나요?
티셔츠 소매 설명에 히든 핑거홀이라는 디테일이 적혀 있어 어떤 쓰임새인지 궁금해지는 대목입니다.
손가락을 걸어 소매를 손등까지 고정하거나, 구멍을 숨겨 셔츠 커프스처럼 단정하게 정돈할 수 있습니다.
HATCHINGROOM 해칭룸의 더블 슬리브 티셔츠는 겉과 안의 소매 구조가 서로 대비를 이룹니다. 겉은 셔츠처럼 단정한 커프스 형태이지만, 안쪽 솔기에는 손가락을 끼울 수 있는 핑거홀이 숨어 있습니다[1][2].
손목을 입는 방식이 둘로 나뉩니다. 엄지손가락을 핑거홀에 걸면 소매가 손등을 덮은 채 고정되어 외투를 덧입을 때 소매가 팔 위로 딸려 올라가지 않습니다. 손등까지 감싸고 싶을 때도 유용합니다.
손가락을 빼면 구멍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아 일반 긴소매처럼 매끄럽게 정돈됩니다. 소매 끝에는 광택이 없는 무광 폴리 단추를 달아[3], 핑거홀을 숨긴 상태에서도 소매통을 조이거나 풀어 손목에 맞출 수 있습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Double Sleeve Tee V2 Grey79,200원
핑거홀 절개선의 길이와 신축성 유무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