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giorsak헤기오르삭.HE-16
파우치 겉면에 보이는 얇은 흰 줄이나 자글자글한 구김은 불량인가요?
새로 받은 제품 표면에 긁힌 듯한 선이나 주름이 보이면 제품에 결함이 있는 것은 아닌지 염려하기 쉽습니다.
원단을 만들 때 생기는 흰 줄과 바느질할 때 잡히는 구김은 소재 고유의 공정 특성이므로 제품 하자가 아닙니다.
선처럼 드러난 흰 자국은 원단 자체를 짜고 합치는 과정에서 생기고, 자잘한 주름은 제품 형태를 꿰매는 과정에서 잡힙니다[1][2].
Hegiorsak 헤기오르삭의 이 파우치는 Dyneema®(다이니마) 1.6oz(온스) 규격 원단을 사용합니다[3]. 다이니마는 얇고 질긴 고강도 섬유를 필름 형태로 겹쳐 압축하는 소재라, 원단을 만드는 단계에서 섬유 결이 눌리며 표면에 희끗한 선이 드러날 수 있습니다. 종이처럼 바삭하고 빳빳한 성질을 지녀 바느질을 거치며 형태를 잡을 때도 표면에 자연스러운 접힘과 구김이 생깁니다.
겉면에 보이는 선과 구김은 불량이 아니라 원단 고유의 제작 특성입니다[4][5]. 교환할 필요 없이 가볍고 질긴 본래의 쓰임에 맞춰 야외나 일상에서 편하게 쓰셔도 좋습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다이니마 트레일 파우치 M 사이즈 Dyneema®25,800원
사용하면서 추가로 생기는 마찰이나 접힘 구김이 원단의 방수 성능에 영향을 주는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상품 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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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니마 트레일 파우치 M 사이즈 Dyneema®
치수
| 부위 | 사이즈 | 값 |
|---|---|---|
| 가로 | M | 18cm |
| 세로 | M | 17.5cm |
| 폭 | M | 5.5c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