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ahzo한아조.HAZ-7
살구씨 성분이 오일과 가루 두 가지 형태로 함께 들어간 이유는 무엇인가요?
세안용 비누 성분표를 살피다 살구씨오일 6%와 살구씨가루 2%가 함께 적힌 것을 보고 각각 어떤 역할을 하는지 궁금해질 수 있습니다.
살구씨오일 6%는 보습감을 남기고, 미세한 입자인 살구씨가루 2%는 세안 시 피부 표면의 노폐물을 씻어내는 구실을 담당하는 일반적인 배합입니다[1].
오일은 6%이고, 가루는 2%입니다[2]. 같은 살구씨에서 얻은 재료이지만 물리적인 형태와 작용 방식이 서로 다릅니다. 비누 배합에서 식물성 오일은 세안 뒤에도 피부가 메마르지 않도록 유분막을 둘러주는 역할을 합니다. 반면 단단한 씨앗을 갈아 넣은 분말은 물을 묻혀 문지를 때 미세한 마찰을 일으켜 피부 표면의 묵은 각질을 정돈하는 구실을 합니다.
온리원 살구 비누는 얼굴을 씻는 세안용 비누입니다[3]. 거품을 올려 씻어낼 때 가루 알갱이가 노폐물을 부드럽게 쓸어내고, 헹군 다음에는 오일 성분이 피부를 감싸주어 말끔한 세정과 촉촉한 마무리를 함께 챙길 수 있습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온리원 살구 비누 (상큼 시트러스)Sold Out
살구씨가루의 구체적인 입자 크기나 스크럽 강도는 공식 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