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ahzo한아조.HAZ-3
더운 날씨에 바디 버터가 녹았다가 다시 굳었는데 그대로 써도 괜찮을까요?
실온에 둔 바디 버터가 열기 때문에 묽게 녹았다가 단단해지면, 제형이 상했거나 보습 기능이 떨어진 것은 아닌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온도 변화로 제형의 형태가 달라졌을 뿐 본래의 성분과 보습 효능에는 이상이 없으므로 안심하고 바르셔도 좋습니다.
겉모습은 녹아내렸다가 다시 굳으며 결이 달라졌을 수 있지만, 제품이 지닌 고유한 성분과 효능에는 이상이 없습니다[1].
Hanahzo 한아조의 망고 바디 버터는 정제수를 넣지 않고 버터와 오일만으로 배합한 제형입니다[2]. 전체 성분 가운데 망고씨 버터가 24%를 차지합니다[3]. 일반적으로 물을 섞지 않고 유지 성분으로만 이루어진 보습제는 주변 온도에 민감하여 상온에 따라 물리적으로 녹거나 굳는 성질을 띱니다.
성분 자체가 변한 것이 아니므로 버리지 않고 피부 관리에 그대로 쓰셔도 괜찮습니다. 체온이 닿으면 본래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니 적당량을 덜어 건조한 부위에 펴 바르면 됩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망고 바디 버터21,200원
제형이 녹지 않도록 유지하기 위한 적정 보관 온도 기준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