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ahzo한아조.HAZ-11
비누 설명에 수분 포함 중량과 건조 중량이 함께 적혀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비누 무게를 확인하려는데 두 가지 다른 숫자가 나란히 적혀 있어 어느 쪽을 기준으로 보아야 할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비누는 시간이 지나면서 수분이 날아가 무게가 줄어들기 때문에, 제조 직후 무게와 완전히 말랐을 때의 기준 무게를 함께 안내하는 것입니다.
수분을 머금었을 때는 120g이지만, 건조 과정을 거치고 나면 100g이 됩니다[1][2].
고체비누는 제조 과정에서 물을 사용하며, 시간이 지나 공기 중에 노출되는 동안 수분이 자연스럽게 증발합니다. 이 때문에 고체비누는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실질적인 기준을 알리기 위해, 수분을 포함했을 때의 무게와 수분이 빠져나간 뒤의 건조 중량을 함께 표기하도록 정해져 있습니다. Hanahzo 한아조의 살구 비누와 호박 비누 역시 수분 포함 120g, 건조 중량 100g으로 두 가지 수치를 나란히 밝히고 있습니다[3][4].
포장을 열고 손에 쥐게 되는 비누의 실질적인 양은 건조 중량인 100g에 가깝습니다. 수분이 빠져 단단해진 비누라도 물에 닿으면 쉽게 무를 수 있으므로, 물이 잘 빠지는 받침대에 올려두고 쓰면 형태를 유지하며 끝까지 쓰기에 좋습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온리원 살구 비누 (상큼 시트러스)Sold Out

공식 상품페이지 ↗온리원 호박 비누14,000원
비누가 건조 중량에 도달하기까지 거치는 구체적인 숙성 및 건조 기간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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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원 호박 비누
그 밖에 밝힌 수치
| 부위 | 값 |
|---|---|
| 무게 | 100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