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OSOME글로썸.GL-9
팔로산토 스타터키트에 든 원목 스틱과 인센스스틱은 어떻게 골라 쓰나요?
GLOSOME 글로썸의 팔로산토 스타터키트는 원목 조각과 인센스스틱이 함께 들어 있어 피우는 방법이 어떻게 다른지 궁금해집니다. 어떤 상황에 무엇을 태워야 할지 쓰임새의 기준을 찾게 됩니다.
GLOSOME 글로썸은 팔로산토를 처음 접하는 사람을 위해 원목 스틱과 두 가지 인센스스틱을 함께 담았으며, 머무는 시간과 원하는 향의 농도에 따라 골라 피웁니다.
나무 조각 형태의 원목 스틱과 팔로산토를 바탕으로 만든 인센스스틱 2종이 한 상자에 들어 있습니다[1]. GLOSOME은 팔로산토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 이 구성을 제안합니다[2].
원목 스틱은 짧게 타오릅니다. 불을 붙인 뒤 불씨가 생기면 바로 불을 끄고 피어오르는 연기를 즐기는 방식입니다. 원목 자체의 유분을 품어 연기가 굵고 짙게 피어나므로, 환기하면서 기분을 전환할 때 어울립니다. 반면 인센스스틱은 불씨를 머금은 채 끝까지 천천히 타들어 갑니다. 일정한 연기를 길게 내기 때문에 공간 전체에 은은한 향을 고르게 채우고 싶을 때 쓰입니다.
잠깐 머무르며 환기할 때는 원목 스틱을, 방 안에 오래 머물며 잔향을 즐길 때는 인센스스틱을 고르면 됩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팔로산토 스타터키트16,800원
키트에 포함된 인센스스틱 2종의 구체적인 연소 시간과 조향 차이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