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at point플랫 포인트.FP-7
가죽 소파 쿠션 뒷면에 뚫린 에어홀은 어떤 역할을 하나요?
가죽 쿠션 뒷면에서 작은 구멍을 발견하고 마감 불량인지 아니면 기능적인 장치인지 확인하고 싶을 때 묻는 질문입니다.
가죽 쿠션 안의 공기가 앉는 순간 자연스럽게 빠져나가며 부드러운 착석감을 만들도록 돕는 통로입니다.
소파에 몸을 맡기는 순간, 편안한 쿠션감은 내부 공기의 흐름에서 시작됩니다.
FLAT POINT 플랫포인트의 가죽 소파 쿠션 뒷면에는 공기가 드나드는 작은 통로인 에어홀이 뚫려 있습니다[1][2]. 패브릭과 달리 가죽은 원단 자체로 공기가 쉽게 드나들지 못해, 사람이 앉을 때 내부 공기가 제때 빠져나가지 않으면 쿠션이 팽팽하게 부풀어 단단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에어홀은 하중이 실릴 때 내부 공기를 바깥으로 자연스럽게 배출하고 일어설 때 다시 들이마셔 가죽 특유의 안정적인 쿠션감을 만들어 냅니다[3][4].
쿠션 뒷면에 위치한 지퍼는 솜을 빼내거나 커버를 갈아입히는 용도가 아니라 제작 공정상 들어간 마감이라 커버 교체는 불가능합니다[5].
hmmm, 보이지 않는 뒷면에 낸 작은 구멍 하나가 통기성이 적은 가죽의 성질을 부드러운 착석감으로 바꾸어 냅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MONDO SOFA (leather) CUSHION229,500원

공식 상품페이지 ↗TOAST SOFA (leather) 20203,740,000원
각 소파 모델별 쿠션 에어홀의 구체적인 크기와 개수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