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VERG도베르그.DV-4
쿨러 박스 안에 꽂혀 있는 칸막이 판은 어떤 용도로 쓰나요?
쿨러 박스 내부를 둘러보다 칸막이 부속을 발견하고, 단순한 구획판인지 다른 쓰임새가 있는지 궁금할 때가 있습니다.
평소에는 상자 안을 구획하는 칸막이 역할을 하다가 야외에서 조리할 때는 바깥으로 꺼내 도마로 쓸 수 있습니다.
쿨러 뚜껑을 열면 내부 한가운데에 단단한 판이 꽂혀 있습니다. DVERG 도베르그 쿨러 박스의 이 부속은 공간을 나누는 칸막이이자 꺼내서 쓰는 도마 구실을 함께 합니다[1][2]. 야외에서 음료와 식재료가 뒤섞이지 않게 분리해 두었다가, 요리할 때는 판만 쏙 뽑아 조리대로 쓰면 됩니다. 따로 도마를 챙기지 않아도 되니 캠핑 짐 부피를 덜어 내기 좋습니다.
정리를 돕는 부속은 도마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 작은 식재료를 따로 올려 두는 바스켓형 선반과 드링크 홀더가 함께 부속되어 물건을 소분하기 수월합니다[3][4]. 단열재를 약 5cm 두께로 채운 두툼한 본체 안에서 음식물이 짓눌리거나 뒤엉키지 않도록 깔끔하게 정돈해 줍니다[5].

공식 상품페이지 ↗ICELAND クーラーボックス 20QTSol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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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막이 겸용 도마의 구체적인 소재나 내열 온도, 식기세척기 사용 가능 여부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