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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ERG도베르그DV-1

장작 패기용 쐐기에 달린 손잡이는 어떤 역할을 하나요?

도끼 대신 쓰는 쐐기 형태의 도구인데 한쪽에 손잡이가 달려 있어, 장작을 팰 때 실제로 어떻게 쥐고 쓰는지 궁금해집니다.

KUSABI
hmmm 편집 답변

장작 위에 날을 올려둘 때 손으로 안정감 있게 쥐고 지탱하여, 도끼나 해머로 타격할 때 쐐기가 흔들리지 않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쐐기는 나무 틈에 박아 넣어 결을 따라 쪼개는 도구를 말합니다. DVERG 드베르그의 KUSABI(쿠사비)는 장작 위에 날을 대고 칼등을 치는 바토닝 요령처럼, 도끼나 해머로 두드려 효율적으로 나무를 패는 쐐기입니다[1][2].

손잡이는 철공 장인이 다루는 공구에서 착안했습니다[3]. 안정적입니다. 쥐기 편하도록 다듬은 독자적인 형태 덕분에, 장작 윗면에 쐐기를 올려두고 손으로 똑바로 세워 잡기 수월합니다[4][5]. 손잡이를 붙든 채 해머로 내리치면 도끼를 크게 휘두르지 않고도 안전하게 장작을 쪼갤 수 있습니다[6].

몸체도 강한 충격을 견디도록 만들었습니다. 칼 산지로 알려진 에치젠에서 강재 가공을 전문으로 하는 타케후 특수강재(武生特殊鋼材)의 엄선된 강재에 경화 열처리를 더해, 단단하면서도 부러지지 않는 내구성을 확보했습니다[7]. 쇠와 쇠가 부딪치는 충격이 반복되어도 날이 쉽게 상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열처리한 금속의 거친 색감을 그대로 두어, 장작을 팰수록 표면에 손때와 자국이 자연스럽게 더해집니다[8].

공식 상품페이지 ↗KUSABISol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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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SABI(쿠사비)의 정확한 무게와 전체 길이는 공식 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