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ntaur센토르.CE-40
가디건 목선과 밑단에 들어간 배색 디테일은 어떤 역할을 하나요?
가디건 목선과 밑단에 다른 색 원단이 둘러진 모습을 보고 어떤 역할을 하는지 궁금해집니다. 실제로 착용했을 때 어떤 차림새가 연출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목선과 밑단에 배색을 둘러 옷을 겹쳐 입지 않아도 티셔츠를 받쳐 입은 듯한 차림새가 납니다.
목선과 밑단 끝자리에 배색이 놓여 있습니다. CENTAUR 센토르의 SOFT RAYON RIBBED KNIT CARDIGAN_GRAY는 티셔츠를 받쳐 입은 모양새가 나도록 두 가장자리에 배색 디테일을 적용했습니다[1]. 옷 한 벌로 두 벌을 겹쳐 입은 느낌이 납니다. 일반적으로 겉옷 안에 이너웨어를 겹쳐 입으면 품이 부해지거나 밑단이 말려 올라갈 수 있습니다. 가장자리에 둘러진 배색은 한 겹의 가벼움을 유지하면서도 겹쳐 입은 듯한 시각적 효과를 줍니다.
앞면 단추로 입는 방식을 바꿉니다. 전면에 달린 단추를 모두 잠그면 배색이 드러나는 단정한 니트 상의가 되고, 단추를 풀어 가볍게 걸치는 겉옷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2]. 몸판 소재는 혼방사입니다. VISCOSE RAYON(비스코스 레이온) 72%와 POLYESTER(폴리에스터) 28%를 섞어 짜서 부드러운 감촉을 내면서도 골지 형태가 쉽게 처지지 않게 잡아 줍니다[3].
hmmm, 안에 무엇을 받쳐 입을지 고민하지 않고도 단정한 맵시를 내는 실용적인 시각 장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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