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HEYDEY바이헤이데이.BH-9
가죽 설명에 나오는 '원피'와 '후가공'은 어떻게 다른가요?
Largo Sofa 가죽 설명에 원피는 유럽, 후가공은 이탈리아로 나뉘어 적혀 있어, 결국 어디서 만든 가죽인지 헷갈리는 지점입니다.
원피는 가공 전 가죽 자체를, 후가공은 그것을 마무리하는 공정을 가리키며 Largo Sofa는 각각 유럽과 이탈리아입니다[1].
원피는 유럽산 소가죽, 후가공은 이탈리아입니다[2]. 한 장의 가죽에 두 지역이 함께 나오는 것은, 가죽이 한자리에서 완성되지 않고 여러 단계를 거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원피는 무두질을 하기 전 상태의 가죽 원자재를 말합니다. 후가공은 무두질을 마친 가죽에 색을 넣고 표면을 다듬어 최종 질감과 내구성을 잡는 공정을 가리킵니다. 앉았을 때 손에 닿는 감촉이나 시간이 지나며 변해 가는 모습은 이 후가공 단계에서 상당 부분 정해집니다.
Largo Sofa에서 그 후가공을 맡은 곳은 이탈리아의 크레스트레더입니다[3]. 1996년에 설립된 가죽 브랜드로 본사는 영국 런던에 두고 제작은 이탈리아에서 합니다[4]. 가죽에 붙은 MADE IN ITALY 표기가 가리키는 것도 이 후가공 단계입니다[5].
hmmm, 그래서 이 표기는 소가 자란 곳이 아니라 가죽이 마지막으로 다듬어진 곳을 알려주는 말에 가깝습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Largo Sofa | Leather4,120,000원

공식 상품페이지 ↗Lay Sofa | Leather4,780,000원
후가공에 사용된 마감 방식이나 가죽의 두께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