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ENO알렌오.AL-20
가슴품은 넉넉한데 길이가 짧은 편인 셔츠는 겉으로 꺼내 입어야 할까요, 하의에 넣어 입어야 할까요?
상세 치수를 살펴보니 가슴 단면이 68cm로 매우 넓은 반면 총장은 64cm로 짧아서, 어떤 방식으로 입어야 실루엣이 자연스러울지 고민이 생깁니다.
가슴품이 68cm로 넓으면서 총장은 64cm로 경쾌하게 떨어지므로, 밑단을 하의 밖으로 자연스럽게 꺼내 입을 때 특유의 볼륨감이 가장 잘 살아납니다.
가슴 단면은 68cm로 넓고, 총장은 64cm로 짧습니다[1]. 품이 여유로운 일반적인 셔츠가 길이까지 길게 내려오는 것과 달리, ALLENO 알렌오의 셔링 보타이 셔츠는 좌우로 넉넉하게 펼쳐지면서 아래로는 허리선 근처에서 산뜻하게 멈춥니다[2].
소재는 면 100%입니다[3]. 일반적으로 면 100% 원단은 합성섬유에 비해 자연스러운 힘이 있어, 옷의 형태와 여유로운 주름을 정갈하게 잡아 줍니다. 어깨너비 49cm와 넉넉한 가슴둘레가 면 원단과 만나면서 몸에 달라붙지 않고 공기감 있는 오버핏을 이룹니다[4].
길이가 짧은 옷을 억지로 하의 안에 밀어 넣으면 활동할 때마다 밑단이 쉽게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반면 밑단을 밖으로 꺼내어 입으면, 68cm의 넓은 품이 아래로 자연스럽게 떨어지며 하의와 이어지는 실루엣이 단정하게 드러납니다[5].
hmmm, 품이 넓고 기장이 짧은 실루엣은 바지나 스커트 위로 툭 떨어뜨릴 때 고유의 균형이 가장 편안하게 완성됩니다.

공식 상품페이지 ↗셔링 보타이 셔츠139,000원
세탁 후 면 원단의 수축률이나 구체적인 세탁 표기 기호는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