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ng어몽.AG-22
긴 H라인 치마에 들어간 뒷트임은 실제 착용할 때 어떤 역할을 하나요?
발목 가까이 내려오는 H라인 롱 스커트는 걸을 때 보폭이 좁아 불편하지 않을지 고민될 수 있습니다. 옷 뒤편에 들어간 트임 디테일이 실제 걸음걸이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 확인하고 싶어 질문했습니다.
발목 가까이 내려오는 긴 실루엣에서 보폭을 확보해 걸을 때 다리의 움직임을 편안하게 돕는 역할을 합니다.
91cm부터 말씀드리면, S 사이즈 기준으로도 다리를 길게 덮으며 내려오는 치수입니다[1]. 실루엣은 곧게 떨어지는 H라인입니다[2]. H라인 스커트는 허리에서 밑단까지 폭이 넓어지지 않고 일자로 이어지기 때문에, 기장이 길어질수록 걸음을 내디딜 때 보폭이 제한되기 쉽습니다.
다리의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돕는 장치가 뒷트임입니다[3]. 밑단 단면이 48cm로 단정하게 모이는 형태이지만, 걸을 때마다 치마 뒤편의 트임이 벌어지며 다리가 앞으로 나아갈 여유를 만듭니다[4]. 뒤쪽 여밈은 지퍼로 마감해 겉으로 드러나는 선을 정돈하면서 편하게 입고 벗을 수 있게 했습니다[5].

공식 상품페이지 ↗A STRAP DETAIL LONG SKIRT_BLACK119,000원
뒷트임의 구체적인 길이는 공식 자료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