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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소재로 만들어 음식을 담은 채 전자레인지에 데울 수 있는 접시입니다. 승려의 식기인 응량기에서 착안해 같은 크기의 볼 뚜껑으로 쓰거나 차곡차곡 포개어 둘 수 있습니다. 음식이 닿는 안쪽은 유광으로, 바깥 테두리 선은 무광으로 나누어 마감했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포개어 두는 쓰임새와 쓰기 편한 표면 처리를 두루 갖추었습니다.

  1. 응량기에서 착안한 뚜껑 겸용 접시

    승려의 식기인 응량기에서 착안하여 같은 크기의 볼 위에 뚜껑처럼 덮거나 차곡차곡 포개어 보관할 수 있습니다.

  2. 유광과 무광으로 나눈 표면 처리

    가장자리 무늬와 선은 무광으로 처리하고 음식이 닿는 안쪽 면은 유광으로 나누어 마감했습니다.

  3. 전자레인지 조리 지원

    도자기 소재로 제작되어 음식을 담은 상태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넣어 데울 수 있습니다.

공식 상품정보

자세히 보기

그 밖에 확인한 것

  • 시리즈 내 제품들을 서로 포개어 보관할 수 있으며, 같은 사이즈의 플레이트는 볼의 뚜껑으로 사용할 수 있다.
  • TAGAYA는 승려가 사용하는 그릇 세트인 응량기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다섯 가지 크기의 볼과 플레이트 시리즈이다.
  • 상품의 재질은 도자기이다.
  • 전자레인지 사용이 가능하다.
  • 패턴과 라인이 강조된 부분은 블랙 무광이며, 음식이 닿는 안쪽은 유광으로 처리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