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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 성분을 넣지 않은 얇은 무연 크리스탈을 손으로 빚어 만든 와인 잔입니다. 볼 중간이 넓게 벌어지고 입구로 모이는 구조이며, 100g 무게에 1.01L 용량을 담아냅니다. 넉넉한 부르고뉴 와인을 따라 식탁에 두고 마시기 좋습니다.

왜 이 상품인지

넓은 볼을 지녔으면서도 무게가 가볍고 통일된 높이를 갖추어 골랐습니다.

  1. 가벼운 무게의 무연 크리스탈

    납 성분을 넣지 않은 무연 크리스탈로 제작해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100g의 가벼운 무게로 손목에 전해지는 부담을 덜어 줍니다.

  2. 섬세하게 만든 칼리 크리스탈

    얇은 유리를 손으로 하나씩 다듬어 낸 핸드메이드 잔입니다. 고급 잔에 쓰이는 칼리 크리스탈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3. 통일된 19cm 높이

    그라나다 시리즈는 용량이 다른 잔들과 나란히 두어도 전체 높이가 19cm로 같습니다. 식탁에 함께 올려두어도 위쪽 선이 나란히 이어집니다.

공식 상품정보

자세히 보기

치수

브랜드가 밝힌 실측 치수
부위값
높이19cm

그 밖에 확인한 것

  • 재질은 무연 크리스탈입니다.
  • 제품의 크기는 ∅7.4 (최대직경 12.7)×H19cm이며 무게는 100g입니다.
  • 로브 마이어나 잘토와 같은 칼리 크리스탈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 아주 얇은 유리로 제작된 섬세한 핸드메이드 글라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