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방석 표면에 스티치 격자 퀼팅을 두고 내장재에 고정해 원단의 늘어짐을 줄인 소파입니다. 분체 도장 스틸이나 폴리싱 스테인리스 다리가 하부를 받치며, 거실 크기에 맞게 일체형이나 세 가지 모듈로 조합할 수 있습니다. 벽면이나 거실 중앙에 놓아 깔끔하고 안정적인 휴식 공간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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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상품인지
원단 변형을 줄이는 스티치 퀼팅과 거실에 맞춰 나누는 모듈 구성 때문에 골랐습니다.
변형을 줄인 스티치 퀼팅
패브릭을 절개하지 않고 스티치로만 격자를 내어 스펀지 내장재에 고정했습니다. 원단이 늘어나거나 주름지는 변형을 줄여 처음의 탄탄함을 오래 지켜줍니다.
거실 맞춤형 모듈 구성
일체형 베이직 구성 외에도 세 가지 모듈을 조합해 거실 면적에 맞게 배치할 수 있습니다. 각 모듈마다 네 개의 다리가 독립적으로 붙어 안정감 있게 지탱합니다.
두 가지 재질의 금속 다리
미세한 질감의 분체 도장 블랙 스틸과 수작업 폴리싱을 거친 슬림한 스테인리스 다리 중 고를 수 있습니다. 원하는 거실 분위기에 맞춰 하부 재질을 선택하기 좋습니다.
공식 상품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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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수
| 부위 | 값 |
|---|---|
| 높이 | 380cm |
그 밖에 확인한 것
- 패브릭은 총 4가지 컬러로, 크레빈 VE는 베이지와 네이비, 알타 L은 아이보리와 블랙을 제안한다.
- 퀼팅은 스펀지 내장재와 고정되어 패브릭, 가죽의 변형이 적다.
- 스틸 다리는 파이프 레이저 가공과 파트 용접 후 분체 도장으로 마감되며, 분체도장은 미세 질감 텍스쳐를 가진다.
- 패브릭은 절개 없이 스티치로, 가죽은 각 면의 절개로 퀼팅을 구현해 소재별 디테일 차이가 있다.
- 베이직은 일체형으로 제작되고 그 외 구성은 두 파트로 분리되며, 각 모듈은 다리 4개를 갖는다.
- 스테인리스 다리는 블랙 스틸 다리보다 슬림한 두께를 갖는다.
- 격자무늬 퀼팅 패턴은 좌방석에만 적용되었다.
- 베이직과 동일한 디자인 언어의 A, B, C 세 가지 모듈을 조합해 다양한 구성을 만들 수 있다.
- 스테인리스 다리는 파이프 레이저 가공과 파트 용접 후 핸드메이드 폴리싱으로 완성된다.
- 다리는 블랙 스틸과 스테인리스 2가지 옵션이 있고, 가죽 3종·콤비 3종·패브릭 4종과 조합해 18가지 룩을 제안한다.
- 라르고소파는 좌방석 파트에 퀼팅(Quilting) 디테일이 적용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