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산 원피를 이탈리아에서 가공한 소가죽으로 감싸고, 등받이 각도를 36단계로 조절하도록 만든 소파입니다. 좌방석과 등받이, 팔걸이에 촘촘한 누빔을 넣어 내장재와 외피 가죽을 일체형으로 고정했습니다. 거실에서 앉거나 눕는 자세에 맞추어 등받이 기울기를 편안하게 조절해 씁니다.
01 / 04
왜 이 상품인지
자세에 맞게 각도를 조절하는 부속과 단단하게 결합한 가죽 구조를 보고 골랐습니다.
36단계 등받이 각도 조절
일본 코요사의 부속을 사용해 72도 범위 안에서 2도 간격으로 36단 조절이 가능합니다. 50,000회 반복 사용을 견디는 내구성을 갖추었습니다.
외피와 스펀지를 묶은 퀼팅
좌방석과 등받이, 팔걸이 상부에 촘촘한 퀼팅을 넣어 내장 스펀지와 외피를 일체형으로 고정했습니다. 가죽과 충전재가 들뜨지 않고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이탈리아 가공 소가죽
유럽산 소가죽 원피를 바탕으로 이탈리아 크레스트 레더에서 세미애닐린 공법을 거쳐 가공했습니다.
공식 상품정보
자세히 보기
치수
| 부위 |
|---|
| 높이 |
그 밖에 확인한 것
- 내장재인 스펀지와 외피가 일체화되어 고정되는 퀼팅 구조로 형태 안정성에 기여한다.
- 가죽의 원피는 유럽산 소가죽이며 후가공은 이탈리아 크레스트레더에서 이루어진다.
- 가죽은 MADE IN ITALY다.
- 벨르 컬렉션은 탑그레인 소가죽을 세미애닐린(0.9~1mm) 공법으로 마감하고 우레탄 성분이 포함된 단일 염료로 염색한다.
- 스테인리스 다리는 각파이프를 레이저로 절단한 후 파트 용접과 수공 헤어라인 가공을 거쳐 완성된다.
- 등받이 회전 움직임에 사용되는 하드웨어는 일본 KOYO사의 제품이다.
- 오스틴 컬렉션은 풀그레인 등급 소가죽을 세미애닐린(0.9~1mm) 공법으로 마감하고 3번의 조색 과정을 거친다.
- 등받이 구조에는 각도 조절이 가능한 하드웨어 메커니즘이 탑재되어 있다.
- 하드웨어는 각도 범위 72도에서 2도 간격 총 36단 조절이 가능하며 사용 반복 내구성은 50,000회다.
- 옴므 소파는 좌방석·등받이·팔걸이 상부에 촘촘한 퀼팅 디테일이 적용되어 있다.



